몇일 전엔가.. 던파를 하다가 심심해서 경매장을 뒤적였다.
그런데 내 눈에 딱 하고 띄인 것이 있었으니!!!
바로 12강 카본파이버 숄더!!!
가격도 150만 !!
오오 이것은 쉽게 돈을 벌기 올바른 가격 형성을 위해 내가 다시 사서 팔아주마!!
역시 나는 사재기꾼 던파의 경제를 생각하는 사람 ㅠ.ㅠ/
그러나 2틀이 지나도 팔리지 않고....
화가 난 나는 질렀다!!! 13강 도전!!!
서.. 성공?
빠밤!!!
강화?
훗 별거 아닌데?
그리고 다시 경매장에 올렸다...
안 팔린다. ㅠ.ㅠ/
2틀을 기다렸다..
안... 팔... 린.. 다..
그래서
질렀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결과는?
강화?
참~~~ 쉽~~ 죠이잉~~
다시 경매장으로 고고싱~~~
그러나~~~~
안팔린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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